멘토멘티

아카데미 스페셜
꿈찾기 챌린지 : 멘토-멘티 연결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꿈을 이미 이룬 사람과 연결해주는 거죠.

성공학을 연구한 사람이 말하는 성공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1) 목표를 세운다

2) 이미 목표를 이룬 사람에게 가서 배운다

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인생의 방향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은 학생에게 친구이자 멘토가 되어드립니다.

  • 방식
    아이와 멘토링을 통해 꿈 발견
    전문가 초빙하여 진로 파악
    관련 사람 찾아 소수 그룹 대상으로 2시간정도 서로 대화, 연락처를 주고받고, 자라가면서 가이드
  • 멘토
    다양한 분야 – 스카이 뿐 아니라 외국 명문대 출신, MIT, 하버드, 스탠포드 졸업생 출신, 교수, 의사, 판사, 변호사, 방송국 pd, 감독, 기자 등 지인을 총동원하여서 모든 멘토들을 소개시켜 주겠습니다. 꿈찾기를 위한 강연을 듣고, 학생이 멘토링을 희망할 때 강사가 직접 학생의 멘토가 되어드립니다. 자녀가 꿈을 갖기 원하지만 그것이 어려울 때 혹은 확실한 꿈이 있지만 어떻게 이루어야 할지 모를 때 참여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멘토-멘티 연결

우리나라의 수많은 학생들이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생각해 보기 전에 부모가 기대하는, 남들이 말하기에 좋다고 하는 대학, 학과에(심지어는 학과에 상관없이 대학에) 진학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실은 그것이 자신의 진로와 연결되지 못하고 또 진정한 꿈을 찾아간 것이 아니기에 대학에 가서는 방황하고 다른 학과에 뒤늦게 들어가거나 재입학을 하곤 하죠. 다른 길을 찾기 위해 고시 시험 등의 오랜 시간을 재투자 하곤 합니다. 전 그것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큰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려는 길이 정확이 어떤 길인지 미리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학생들에게 진로 결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라고 해서 세상의 모든 길들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부모에게 전적인 책임을 지우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부모도 자신의 꿈을 자식에게 투영하지 않고 진정으로 아이가 스스로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인생의 멘토들을 연결해 주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제 주변의 대학 교수님들, 각계각층에 나와있는 해외, 국내 명문대 출신의 다양한 직업군들의 선한 멘토분들이 학생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드리겠습니다. 학생이 자신의 길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그 길을 먼저 간 사람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의 꿈을 발견한다면 어른들이 잔소리 하지 않더라도 그 길을 향해 스스로 노력해 갈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