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소개

  •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 95학번 특차 장학생입학
  • 수능 전국 0.44%
  • 교육 경력 15년

안녕하십니까.

온챌아카데미학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충남 부여군 귀암면 외리라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6학년 때 강남 8학군으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시골에선 반1등을 하였지만 전학을 온 후 8학군 아이들 틈에서 중2때 반 중간(21등) 정도를 하게 됩니다. 어머니께서는 상심하셔서 저에게 눈물의 회초리를 드셨고 전 그 이후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어 중3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중3에서 고1이 되기 전 방학동안 하루에 10시간씩 공부를 하였고 그 기간동안 고2 1학기 과정까지 영어 수학 선행을 마쳤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여선 1학년 때 반 5등 정도에서 시작하였으나 고3 졸업할 땐 전국 0.44%에 들었습니다.

처음에 전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괴물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 특차원서를 써달라고 고등학교에 지원서를 들고가자 담임이 ‘네가 전교랭킹 몇위인데 고대를 쓰냐, 내일까지 다시 생각해 보라’며 지원서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다음날 다시 고대 원서를 들고가자, ‘에이 고대 한명 보냈다’면서 도장을 찍어주시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서울대에 가는 학생이 괴물은 아니었던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저의 교육신념이나 학원 교육방식은 저의 학생시절 기억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노력하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해냈듯이 말이죠.

온챌아카데미를 오픈하기 전 직원수 4천명 정도의 교육회사(동화세상에듀코)에서 8년반을 근무했습니다. 퇴직후 온챌아카데미를 오픈하였고 지금까지 약 15년간 교육업만 담당해 왔습니다.

그동안의 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현재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온챌아카데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처음에 4년전 저 혼자 수학으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교사 7명의 수학, 과학 전문 학원으로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성수동의 학생들이 먼 대치동까지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한국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개인 맞춤형 시스템을 항상 연구하고 있고, 그에 필요한 교재와 교육방식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지역내에서 수요가 적더라도 내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시1등급 목표를 위한 고등학교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끊임없이 영재고, 과학고 대비를 위한 반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학군 발전에 이바지 하는 학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