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9.10. 학부모, 학생 학원 후기입니다

작성자
OnChall
작성일
2019-10-22 06:37
조회
188
D고등학교 1학년 김00 어머니

대치동 학원도 가보고 다른 큰 학원도 상담을 가봤는데 아이 진도에 딱 맞는 곳이 없어요. 먼 곳은 가는데 45분쯤 걸리는데 왕복시간이랑 중간에 드는 시간 따지면 매일 두시간을 길에서 버리는 거죠. 아이가 체력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애가 먼 유명한 학원 다니고 싶어하지도 않고... 대형학원 스타일을 애가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동네 다른 수학학원들은 맡길만한 데가 없어서 온챌에 다니고 있어요. 다른 학원들은 대부분 이지역 학교 내신 위주로 지도를 해주고 있는데 지금 우리애는 내신보다 수능등급이 좀 나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정시를 해야 할수도 있어요. 이상하게 경시대회 같은거 보면 잘 보는데 내신이 안나와요. 실수를 너무 많이 하고... 이번 내신도 한문제 틀렸는데 서술형을 초반에 실수를 해서 부분점수도 못받고 11점이 오롯이 틀렸더라고요. 그래도 온챌에서 중학교때 과학고 준비를 한다고 수학이랑 과학을 공부해 둔게 자사고에 가서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그것마저 안했으면 D고에 가서 점수가 정말 안나왔을 거에요.



K고등학교 1학년 백00 학생

지금 전 국어 영어는 국영수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수학은 그 학원 안다니고 온챌에 다니고 있어요. 그 학원은 내신위주로만 지도를 해요. 교과서를 활용한 쉬운 문제를 많이 풀려서 애들이 내신시험이 쉬우면 잘보는데 이번처럼 어렵게 나오면 망하는 거죠. 이번에 그래도 92점정도 나와서 반에선 1등을 했어요. 시험이 요새 어렵게 나오고 있는데 전 평소에 온챌에서 어려운 모의고사 문제를 좀 풀어서 점수가 괜찮게 나온것 같아요. 전 확실히 온챌 방식이 맞는 것 같아요. 수학이 자신없었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될것 같다 감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모의고사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등급 올랐잖아요. 이렇게 해야 나중에 수능최저 필요한 대학 갈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K고등학교 1학년 장00 학생

전 국어 영어는 큰 학원 다니고 있는데 거기 수학은 정말 이해가 안되요. 작년에 1년동안 공부를 안해서 제가 아는게 별로 없는데 다른 애들이랑 같이 앉아있으면 그냥 시간만 낭비하다가 와요.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어요. 온챌은 질문을 많이 해도 되고 한 반 학생수도 적고 진도도 저에게 맞춰주니까 학원오는게 시간낭비는 아닌것 같아요. 처음엔 방학특강만 듣고 전에 학원 가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냥 다니고 있어요.



S고등학교 3학년 김0 학생

전 숨어있는 맛집을 찾은 거죠. 아니면 로또를 맞았거나. 전 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정말 기초 개념도 모르는게 많고 질문도 많은데 열람실에 선생님이 하루종일 질문 받아주는 이 시스템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제가 혼자 너무 질문이 많은것 같아요. ㅎㅎ 여기 다른 학원 어디에도 이렇게 해주는 데가 없거든요. 어떤 학원은 수업시간에 모르는 것 있으면 질문하면 선생님이 막 화내기도 했어요. 제가 질문하면 똑같은걸 자꾸 또하는데 다른애들 진도가 방해되니까 화를 내신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눈치보여서 질문하고 싶어도 잘 못했어요.



K 중학교 2학년 김00 학생

이번 시험 진짜 어려워서 지난번에 전교 1등했던 애가 이번에 85점이에요. 전교 2등하던 00도 90점이고. 근데 전 반에서 중간 하는데 수학점수가 계속 올라서 92점 받아왔어요. 갓온챌이에요. 제가 이번에 전교 1등은 아니에요. 전 그정도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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